이번에도 은재형이.. 덕분에.. 고맙습니다.ㅋㅋ


지난 '타인의 취향' 이후 왠지 계속 뭔가를 봐야될 거 같은..ㅋㅋ 
치맥에 좋은 영화 한편! 은근 잼나더라는..ㅎ 

그리하여 이번 영화는 '장미의 이름'!
 
89년 개봉작, 장-자끄 아노 감독과 숀 코너리, 크리스찬 슬레이터 주연,
1327년, 이탈리아 북부 베네딕트 수도원을 배경으로 하는..

원작을 뛰어넘는 영화라는 평도 있더라구요.ㅋ
잼날 거 같아요. 기대됩니다.ㅎ 

2/28(화) 저녁 7-8시쯤, 갤러리2.0에서 봐요.^^ 

누구나 환영합니다. 부끄러워 마시고 슝슝 붕붕 오세요.ㅋ
저녁 먹고 오셔도 되구 이것저것 먹을꺼리 사와서 나눠먹는 것도
괜찮은 듯. 당근 치맥도 좋구요.ㅎ

장미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.^^
 
장미의 이름
Posted by 공감플러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