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께 얘기해요
2008/06/24 23:52
인생이 참 새삼 구석구석 확실하게 만져질 때가 있다
-문인수-
오늘 참 구석구석 만졌다.
맛도 봤다.
쓰디 써서 뱉어버릴까 했는데,
그래도 좋은걸 어떻게 하나.
반짝 하는 눈물에, 반짝 하는 웃음에
그냥 스르륵 녹아버렸다.
'함께 얘기해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스물 일곱 생일, 시청 촛불 (4) | 2008/06/29 |
|---|---|
| 엄습 (0) | 2008/06/27 |
| 구석구석 (0) | 2008/06/24 |
| 오늘의 단어. 인간연습 (0) | 2008/06/24 |
| 6월의 제주도 (0) | 2008/06/11 |
| 여행 (0) | 2008/06/02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