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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 부럽다.

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라는 의미보다, 대통령과 국민들이 하나같이 "Yes, We Can"을 얘기할수 있다는게 졸 부럽다. 변할수 있다는 자신감이야 말로, 변혁의 근본 힘이 아닐까?

"Yes, We Can. We can change the world" ^^

남의 나라 대통령이지만, 우리나라와 많이 부딪치겠지만,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을 지지한다.

2008 미국 대선 간단 정리

연설 내용 : 오바마 대선 승리 연설, 합의와 연대에 관한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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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ueSky씨 언제나 우리곁에 있어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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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05 23:09 2008/11/05 23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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